당근
전문가 감수 전 — 아직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임상영양사 감수를 받지 않은 문서입니다. 아기에게 적용하기 전에 반드시 소아과와 상의하세요.
당근은 반드시 푹 익혀서 곱게 갈거나 잘게 썰어 줍니다. 질병관리청은 익히지 않은 당근을 기도를 막아 질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의 예로 듭니다.
- 시작할 수 있는 때
- 생후 6개월부터
- 알레르기 유발 식품
- 해당 없음
- 영양
- —
어떤 재료인가
질병관리청은 기도를 막아 질식을 일으킬 수 있는 고형식의 예로 땅콩, 포도알, 익히지 않은 당근을 듭니다. 미국소아과학회도 생채소를 질식 위험 식품으로 들면서 당근 스틱을 예로 적고, 영유아에게 주는 음식은 1/2인치(약 1.3cm)보다 크지 않게 자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은 생으로 주지 않고 반드시 푹 익혀서 곱게 갈거나 잘게 썰어 줍니다. 이가 났다고 해서 생당근을 쥐여 주는 것은 위험합니다. 질병관리청의 「영유아를 위한 식생활지침」 표는 질식 위험이 있는 음식은 잘게 자르거나 으깨어 주고, 먹는 동안 보호자가 지켜보라고 합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소책자도 음식을 먹는 동안 항상 관찰하고, 작은 조각으로 자른 뒤 먹이며, 누워 있을 때 먹이지 말고 앉아서 먹이라고 안내합니다. 되기와 크기는 단계에 따라 올립니다. 초기에는 건더기가 없도록 갈아서 조리하고, 중기 0.3cm, 후기 0.5cm, 완료기 0.7~1cm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소책자의 기준입니다. 이 재료만의 시작 시기를 정한 공공기관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으며, 일반적인 이유식 시작 시기를 따랐습니다. 이유식에는 간을 하지 않습니다. 소금이나 조미료로 간을 하면 강한 맛에 길들여져 편식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아직 미숙한 아기의 장과 신장에 부담이 됩니다.
단계별 손질
| 단계 | 이렇게 손질합니다 |
|---|---|
| 초기 (미음·묽은 죽) | 껍질을 벗기고 푹 익혀 곱게 갈아 체에 내린 뒤, 미음에 아주 조금 섞어 시작합니다. |
| 중기 (죽·다진 것) | 푹 익힌 당근을 0.3cm 정도로 잘게 다져 죽에 섞습니다. |
| 후기 (무른 밥·손가락 음식) | 푹 익혀 0.5cm 정도로 썰어 무른 죽에 넣습니다. |
| 완료기 (진밥) | 푹 익혀 0.7~1cm로 썰어 주고, 생당근 스틱은 주지 않습니다. |
보관
흙을 씻어 물기를 닦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익혀 으깬 것은 한 끼 분량씩 나누어 냉동합니다.
근거
- 이유기보충식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국가건강정보포털 「이유기보충식」 업데이트 2026-05-12
- 식이영양(영유아)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국가건강정보포털 「식이영양(영유아)」 업데이트 2026-07-07
- Choking Prevention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HealthyChildren.org) · Last Updated 2026-02-27
- 영양만점 단계별 이유식한국건강증진개발원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수록) · 2024년 12월 개정판
- 영양만점 이유식 성공비결한국건강증진개발원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수록) · 2024년 12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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